2008년 08월 20일
만남

무얼 또 만나게 될까?
#1 해야할 일이 많다. 하루하루를 어찌보내는지도 모를정도로~
#2 청년부 수련회를 다녀왔다. 번개처럼 다녀온거 치고는 아주 알차게 보낸 거 같다. 준비한 청년부 회장에게 박수!
#3 청년부 수련회를 다녀오면서 '월E'를 봤다.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기계. 그 순수한 감정이 너무 이뻐서 울컥울컥 하더라.
월E가 만난 이브, 이브가 만난 월E. 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?
#4 지식e와 끌림을 읽고 난 후에 집은 책은 '행운의 절반, 친구'라는 책이었다. 내 인생의 최고의 재산은 친구라는 이야기.
#5 그 다음 책은 박사가 사랑한 수식. 수식으로 생각하고 대화하는 수학자와 가정부, 그 아들이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.
#6 오랫만에 그러니까, 한 4년만에 친구를 만났다. 어제 본것처럼 반가운 친구. 고등학교때처럼 여전했고, 즐거웠다.
#7 늘 만나도 늘 새로운, 하늘, 날씨, 계절.
가을이 온다.
캐쥬얼 비지트 - 외계인의 편지
# by | 2008/08/20 17:24 | 번쩍이는 삶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