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1 장기하의 노래가사처럼 참, 별일없이 사는 중이다.
매일 하루하루 시간시간을 이렇게 저렇게 아무생각없이 보내고 있다.
#2 홍대에서 산 검은색 알반지 덕분에 자꾸 검은색 손톱, 검은색 팔찌, 검은색 귀걸이를 하게 된다.
맘에 드는 반지 하나 때문에 깔 맞추기 한다고 주변까지 검게 물들어가는 중이다.
한동안은 블랙을 사랑하게 될 듯하다.
#3 호수양의 경이로운 다이어트에 자극을 턱 받았다. 현재의 문제점은 늘어지는 뱃살.
다이어트를 결행하려고 마음만 먹은지 일주일째!
#4 새삼 만화책에 빠져 사는 요즘. 최상의 명의와 데스스위퍼를 재미있게 봤다.
최상의 명의는 따끈따끈 베이커리의 작가가 쓴 책으로 역시나 완전 천재소아외과 의사 이야기고.
데스스위퍼는 시신운반이후, 시신이 있던 자리와 유품을 정리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.
데스스위퍼와 같은 일을 하는 회사가 일본에서는 실제로 존재한다고 한다.
그 일을 처음으로 했던 사람이 책도 냈었다고 하는데 <유품정리인은 보았다>라는 책이다. (읽어보고 싶기도 하다)
덕분에 '죽음'에 대한 생각이 조금 남다르게 들더라.
참! 근래에 조재헌과 윤계상이 주연한 영화 <집행자>가 개봉될 예정이다. 난 시사회로 미리 볼 예정!
#5 일하기 싫어~병이 발병했다. 주초에 끝냈어야 할 일을 아직까지 진행하고 있다.
이건 시간이 약이다. 어쩔 수 없다. 빨리 내년 4월이 되었으면 좋겠다.
백수 생활을 꿈꾸며!
매일 하루하루 시간시간을 이렇게 저렇게 아무생각없이 보내고 있다.
#2 홍대에서 산 검은색 알반지 덕분에 자꾸 검은색 손톱, 검은색 팔찌, 검은색 귀걸이를 하게 된다.
맘에 드는 반지 하나 때문에 깔 맞추기 한다고 주변까지 검게 물들어가는 중이다.
한동안은 블랙을 사랑하게 될 듯하다.
#3 호수양의 경이로운 다이어트에 자극을 턱 받았다. 현재의 문제점은 늘어지는 뱃살.
다이어트를 결행하려고 마음만 먹은지 일주일째!
#4 새삼 만화책에 빠져 사는 요즘. 최상의 명의와 데스스위퍼를 재미있게 봤다.
최상의 명의는 따끈따끈 베이커리의 작가가 쓴 책으로 역시나 완전 천재소아외과 의사 이야기고.
데스스위퍼는 시신운반이후, 시신이 있던 자리와 유품을 정리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.
데스스위퍼와 같은 일을 하는 회사가 일본에서는 실제로 존재한다고 한다.
그 일을 처음으로 했던 사람이 책도 냈었다고 하는데 <유품정리인은 보았다>라는 책이다. (읽어보고 싶기도 하다)
덕분에 '죽음'에 대한 생각이 조금 남다르게 들더라.
참! 근래에 조재헌과 윤계상이 주연한 영화 <집행자>가 개봉될 예정이다. 난 시사회로 미리 볼 예정!
#5 일하기 싫어~병이 발병했다. 주초에 끝냈어야 할 일을 아직까지 진행하고 있다.
이건 시간이 약이다. 어쩔 수 없다. 빨리 내년 4월이 되었으면 좋겠다.
백수 생활을 꿈꾸며!



최근 덧글